여름에 남해놀러갔을때 일이다. 진짜 진짜 기대하고 매년 남해 놀러가면서 늘 해야하지 하던거 3년만에 해봄 코로나였지만 , 8인가능할때라 쏙체험 8인 중학생 초등학생이 있어서 55000원입장료가 나왔다 된장도 주시고 갯벌에 나가서 쏙이라는 걸 잡는것 도와주셨다.. 그런데 잘 잡히지 않았다 8명 총합쳐서 1시간넘게 7마리잡았다... 쏙튀김 개당 300원인가? 한마리 하나씩도 못먹음 ㅋㅋㅋㅋ 맛있었는데 ....불쌍해서 공짜로 해주셨다 .. 옆에 아저씨가 좀 더 도와주셨다면 더 많이잡았을텐데 인내가 필요했던 쏙잡이체험 가격 입장료는 비싼데 생각만큼 못잡아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....ㅠㅠ